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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 히가시노 게이고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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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히가시노 게이고 장편소설/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 양윤옥 옮김.
개인저자동야규오
양윤옥
발행사항서울: 현대문학, 2012. (2016 55쇄) (2017 64쇄) (2018 78쇄).
형태사항455 p.; 20cm.
원서명ナミヤ雜貨店の奇蹟
원저저록東野圭吾. ナミヤ雜貨店の奇蹟. 2012
ISBN9788972756194
비통제주제어일본소설,일본문학
분류기호895.336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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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매체정보
1 KM354918 895.336 동62나양 중앙도서관/문학자료실(2F)/ 대출중 2018-10-29 인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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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KM361236 895.336 동62나양 c.2 중앙도서관/문학자료실(2F)/ 대출중 2018-10-24 인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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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KM362295 895.336 동62나양 c.3 중앙도서관/문학자료실(2F)/ 대출가능 찾지못한 자료신고 인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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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KM362448 895.336 동62나양 c.4 중앙도서관/문학자료실(2F)/ 대출가능 찾지못한 자료신고 인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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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KM363630 895.336 동62나양 c.5(2013) 중앙도서관/문학자료실(2F)/ 대출가능 찾지못한 자료신고 인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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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KM403840 895.336 동62나양 c.6(2016) 중앙도서관/문학자료실(2F)/ 대출중 2018-11-12 인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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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KM413371 895.336 동62나양 c.7(2017) 중앙도서관/문학자료실(2F)/ 대출가능 찾지못한 자료신고 인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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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KM421043 895.336 동62나양 c.8(2018) 중앙도서관/문학자료실(2F)/ 대출중 2018-11-05 인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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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야 인기자료

  • 이 분야 인기자료

서평

  • 서평
나미야 [ 2016110807 | 2018-09-17 ] 5 | 추천 (0)
가독성이 굉장히 좋은 책이었다. 어떤 책보다도 여운이 많이 남는 책이다. 꼭 보기를 추천한다. 감동적이다.
기적같은 이야기를 여러분이 꼭 읽어보시길~ [ 2018111278 | 2018-09-07 ] 5 | 추천 (0)
정말 재밌게 본 소설입니다. 책을 보는 것 만으로 행복해지고 나미야 잡화점에 다녀온 기분이었습니다. 이책이 워낙 유명해서 예약 끝에 빌려서 그날 밤에 펼쳤다가 그다음날 수업만 없었다면 밤새서 읽고 싶을 정도로 좋은 책이었습니다. 서로 달라보이는 이들이 하나로 나미야 잡화점으로 연결되어 하나의 동화같은 이야기가 펼쳐집니다.마음이 따뜻해지고 책도 술술 읽혀서 정말 추천합니다
역시 게이고 [ 2016110685 | 2018-06-08 ] 4 | 추천 (0)
왜 유명한 작가인지 알게 하는 책이다. 글을 읽기 편하게 잘 서술하는 문체부터, 책을 읽는 동안 마음이 따뜻해지는 경험을 하게 해준 책이다. 누군가의 고민을 들어주고, 또 돕게 되는 이야기이다. 이 책을 읽은 후, 영화로도 보았지만 영화보다는 책으로 읽는 것을 추천한다.
기적을 이야기하다 [ 2015110744 | 2018-06-06 ] 5 | 추천 (0)
주로 책을 지하철에서 읽게 되었는데 쉽게 읽힐만큼 글을 잘 썼다. 정말 좋아하는 작가라 기대하고 읽었는데 '역시나!'하고 감탄만 하게 되는 작품. 공개된 장소에서 사람들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읽고 울기도 했다. 마음이 따뜻해지고 힐링을 가져다 주는 책이었다. 나도 누군가에게 기적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가슴 따뜻한 이야기 [ 2017110080 | 2018-05-27 ] 5 | 추천 (0)
비록 내가 그 고민을 해결하지 못할지라도 누군가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그 자체만으로도 그 사람에게 큰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다. 누군가의 고민 따위에는 관심이 없었던 그들이 과거에서 날아온 편지로 인해 서로가 서로의 인생에 기적을 가져다 준 이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꼭 추천하고 싶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 2015110585 | 2018-05-16 ] 5 | 추천 (0)
왜 베스트셀러인지 읽어보면 안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을 몇 편 더 읽어봤지만 읽은 작품 중에서는 제일 좋았다. 가슴 따뜻해지는 책이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 2014110580 | 2018-04-15 ] 5 | 추천 (0)
내가 도서관에서 아르바이트를 할 때, 책표지가 너덜너덜해질 정도로 많은 사람들의 손을 탄 책이 바로 이 책이었다. 항상 베스트셀러에 올라와 있을만큼 유명한 책이었는데, 이상하게도 나는 너무 유명한 책은 손이 잘 안가는 편이라 제목만 머릿속에 남기고있었다. 그리고 이번 학기, 막 개강을 했을무렵 책을 원작으로한 영화가 개봉했기에 갑작스레 관심이 다시 샘솟았다. 그러나 영화상영 당시 이 책은 예약중만 20명이 넘기에 포기했다가, 최근에 다시 생각나서 예약을 걸어두고 드디어 읽어보게 되었다. 처음에는 책의 두께에 당황하여 이걸 언제 다 읽으려나 싶었으나, 그런 걱정은 기우였다. 이 책을 손에 잡은지 2일 만에 나는 마지막 페이지를 넘겼다. 그만큼 잘쓰여졌고, 재미있으며 술술 읽히는 그런 소설이었다. 괜히 유명한 책이 아니구나라는 것을 몸소 실감했다. 판타지 소설임에도 정말 일본 어느 시골 마을에 가면 나미야 잡화점이 있을것 같은 그런 생생함,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을 낮추어 보는 경향이 있었는데 이번 작품을 계기로 작가에 대하여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 2014110778 | 2017-11-19 ] 3 | 추천 (0)
참 좋아하는 소재의 책이다. 잔잔하면서도 흥미진진함을 놓치지 않는다. 가볍고 서정적인 분위기의 책이어서 편안하게 읽을 수 있었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 2017110412 | 2017-11-18 ] 4 | 추천 (0)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공간에서 펼펴지는 이야기를 흥미롭게 읽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이다. 전문가만 상담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경청하는 자세만 있다면 누구나 상담하고 공감할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
따뜻한 동화같은 책 [ 2014111012 | 2017-09-19 ] 5 | 추천 (0)
우리는 참 많은 고민들을 가지고 살아간다. 쉽게 해결할 수 있는 고민도 있지만,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할 무겁고 막막한 고민도 있다. 그리고 많은 고민 끝에 조심스레 고민을 털어 놓지만 ‘상담’, ‘조언’이라는 것은 타인의 삶, 미래에 큰 영향을 미칠 수도 있기에 듣는 당사자 역시도 조심스러워지게 된다. 사실 고민이 있는 사람은 대단한 조언이나 정답을 바라고 상담 하는 것은 아니다. 어쩌면 나미야씨의 말대로 상담자들은 이미 정답을 알고 있는 지도 모른다. 단지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가, 이게 정말 옳은 선택일까 라는 생각에 대한 망설임과 걱정일 수 있다. 그리고 우리가 진정 바라는 것은 ‘나는 너의 아픔과 힘듦을 이해해. 난 네 편이야.’라는 따뜻한 위로의 한 마디, 정답은 아니지만 그것이 진심 어린 조언일 것이고 위로가 될 것이고 고민있는 사람에게 가장 큰 해결책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역시 히가시노 게이고 [ 2017110935 | 2017-08-30 ] 3 | 추천 (0)
서정적인 이야기까지 재밌게 쓸 줄 몰랐다. 어둡고 흥미진진한 히가시노의 추리소설만 읽다가 훈훈한 이야기를 읽으니 신선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과거와 현재가 오가며 왠지모를 향수를 느끼게 만드는 분위기. 인연이라는게 얼마나 소중한지 느끼게 만들어준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 2014110857 | 2017-05-17 ] 4 | 추천 (0)
주인공들이 편지 상담을 하는 것이 꼭 전문 상담사가 아니어도 가능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 상담의 가장 기본인 경청. 그저 내 이야기를 들어주고 있다는 것 자체 만으로 상담은 절반은 되고 있는 것이다.
나미야 잡화점 [ 2015111652 | 2017-05-03 ] 5 | 추천 (0)
굉장히 쉽게 읽힌다. 내용이 흥미로워서 그런 것일지도 모르겠지만 두꺼운 책이지만 빨리 읽어서 놀랐다. 독자가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잘 쓴것 같다고 생각이 든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을 읽고서 [ 2015110436 | 2017-03-24 ] 4 | 추천 (0)
책 마지막장을 다 읽고, 책속의 모든 등장인물들이 나미야 잡화점을 통해 각자의 운명을 바꿔가고 서로서로 인연이 연결되어있던 설정을 머리속에 되세기며 작가의 스토리 구성능력에 감탄했다.
미소를 짓게 하는 감동을 주는 책 [ 2014111337 | 2016-11-30 ] 5 | 추천 (0)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잡화점. 그리고 과거에서 현재로 다시 과거로 배달되는 편지. 읽는 사람이 어느새 미소를 짓게 하는 잔잔한 감동을 주는 책이었다. 그리고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인연이 끊기는 것은 이유가 있어서가 아닌 마음이 이미 단절된 뒤에 생겨난 것이라는 말이 가슴에 와 닿았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 0020120589 | 2016-10-20 ] 3 | 추천 (0)
도서관에서 항상 예약중인 도서이길래 호기심에 읽어보게 되었다. 과거와 현재를 오고가는 이야기 구성이 흥미롭기는 했지만 조금 진부한 감이 없지 않아 있었다. 하지만 읽어볼 만한 책이다. 소소한 재미가 있다.
마음 따뜻한 기적 [ 2016110809 | 2016-10-11 ] 5 | 추천 (0)
정말 두꺼운 책임에도 불구하고 책장이 술술 넘어가서 가볍게 다 읽을 수 있었다. 현재와 과거가 나미야 잡화점에서 교차되어 일어나는 기적들에 관한 이야기이다. 소소한 감동이 가득한 책. 읽다보면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책이다.
따뜻한 잡화점 [ 0020120501 | 2016-06-07 ] 5 | 추천 (0)
그 동안의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과는 다른 느낌이어서 초반에는 좀 당황스럽기도 했다. 내용이 덮어 놓고 긍정하는 느낌이 들어서 정말 소설이라는 기분이 들기도 했지만, 그래도 그 세계에서 만큼은 나의 마음도 따뜻해졌다. 인물들과 잡화점 사이의 짜임새 있는 구성이 역시 히가시노 게이고 라는 명성 다웠다. 이런 각박한 세상에서 이 소설에서와 같은 일이 따뜻한 일이 실제로 일어났으면 하는 마음이다.
믿고 읽는 히가시노 게이고 [ 2015110312 | 2016-05-04 ] 5 | 추천 (0)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에요. 위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작가에게 기대를 품고 그 작가의 다른 책을 읽었다가 기대도에 못 미치는 경험을 했던지라 조금 걱정을 하며 펼쳐든 책이었어요. 근데 정마 진짜 너무 재미있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타임리프 소재에 잔잔한 감동까지 전해지는 책이어서 정말 10점 만점에 10점인 책. 책이 두꺼운 편인데 재미있어서 술술 읽혀요.
이상하게 끝까지 읽혀지지 않는책 [ 2014111175 | 2016-03-14 ] 3 | 추천 (0)
평소에 히가시노 게이고의 팬이라서 많은 책을 읽었지만 이상하게 대중들에게 가장 인기가 있는 이 책이 나에게는 끌리지 않았다. 평소의 책들과는 다르게 유유히 흘러가는 전개와 감동이 다른 책들에 비해서 숨막히지 않아서일까
역시 히가시노 게이고. [ 0020101893 | 2016-03-14 ] 5 | 추천 (0)
전국 대출순위1위이길래 빌려본 나미야 잡화점.역시 히가시노 게이고라는 말이 탄성처럼 나오게 된다. 짜임새있고 단순하지 않지만, 길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만드는 탄탄함! 감탄하게 된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소설 [ 2014110853 | 2016-02-04 ] 5 | 추천 (0)
긴장감이 넘치는 추리소설일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다 읽으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소설이다. 편지를 주고 받는 모습을 통해서 독자들도 힐링할 수 있게 도와줬다. 마음이 넉넉하고, 바른 사람만이 다른 이를 도와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그 누구라도 타인과 함께 마음을 나누고 도와줄 수 있다는 것을 일깨워준 소설. 단순히 재밌어서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것이 아니라, 마음 한켠을 따뜻하게 만들어줘서 사람들이 더 찾는 책이 아닌가 싶다.
동화같은 추리소설 [ 2014110063 | 2015-11-24 ] 5 | 추천 (0)
피바람 대신 따뜻한 바람이 부는 소설이다.
세상에서 가장 단 꿈 [ 2014110031 | 2015-10-06 ] 5 | 추천 (0)
옴니버스식으로 엮인 이 책은 그 내용이 긴밀하지 않은 것이 없다. 딱 맞아떨어지는 이야기들 속에서 억지로 쥐어짜내는 듯한 감동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공감하게 하는 따듯한 이야기들은 읽는 내내 독자들을 행복하게 만든다. 동화같은 이야기이지만 허무맹랑하지 않고 책을 다 읽은 후에도 환상에 잠겼다 빠진듯 허무하지 않다. 일상이 지치고 누군가의 편지로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이 꼭 읽었으면 한다.
실제하는 이야기였으면 [ 0020100422 | 2015-06-01 ] 5 | 추천 (0)
나미야 잡화점과 환광원이라는 보육원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판타지 소설이다. 청년3명이 빈집털이를 하려다 숨어든 나미야 잡화점에서 본의아니게 과거에서 보낸 상담편지에 답을 하게 된다. 이들의 조언이 사람들에게 힘이 되고 예상밖의 결과를 일으키는 이야기이다. 소설을 오래간만에 읽었는데 진짜로 실제하는 이야기였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친구에게 선물받은 책, 기적 [ 2013110994 | 2014-05-23 ] 5 | 추천 (0)
친구한테 선물로 받은 히가시노 게이고의 책, '생일선물로 살인추리소설...?' 이런 의아한 생각을 했었는데 읽고 나니 그런 이야기가 아니었다. 과거와 소통할 수 있는 매개체 '편지'를 통하여 여러 이야기를 전개하는 방식이 흥미로웠다.
시간을 뛰어넘는 고민 상담 [ 0020121693 | 2013-04-24 ] 4 | 추천 (0)
나미야 잡화점을 중심으로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옴니버스식으로 구성된 이야기로, 잡화점 주인 할아버지가 동네 꼬마아이들에게 장난으로 시작한 고민 상담이 사람들에게 입소문을 타면서 본격적으로 사람들의 고민을 진지하게 들어주고 그에 대한 답을 적어주는 내용이다. 할아버지는 죽기 직전에 잡화점으로 돌아가 자신에게 상담을 받았던 사람들에게 미래에서 온 편지를 받게 되고 자신의 상담이 어떤식으로든 도움이 되었다는 것을 깨닫고 편안히 눈을 감게된다. 책을 읽으면서 고민을 털어놓는 사람들과 나도 함께 할아버지께 위로를 받고 용기를 얻어갈 수 있었다.
드디어 읽은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 0020100688 | 2013-04-19 ] 4 | 추천 (0)
드디어 읽은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예약 대기자가 너무 많아서 언제 받아볼수 있나 기다리다가 드디어 차례가되어 읽게되었다.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흥미로운 내용이 내내 손에서 책을 내려놓지 못하게 했다. 첫 장면이 도둑질을 하다 도망온 세남자와 누군가의 편지 인데 편지를 주고받는 과정에서 환타지같은 느낌을 받기도 하였고, 그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아 누군가에게 내 속 이야기를 꺼낼 수 있는 것과 상대방에게 좋은 조언을 얻을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 깊은 생각을 하게 되기도 했다.
읽다보면 시간가는 줄 모르는 소설 [ 0020100730 | 2013-03-18 ] 5 | 추천 (0)
친구에게 선물로 받아서 읽게 된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처음 읽을 때는 기대를 안 하고 읽었지만 책을 읽다보니 그 속에 빠져들어 마치 내가 책 속에 있는 느낌이었다. 나미야 잡화점에서 고민을 들어주고 또 그 고민을 해결해주는 편지를 써주는 일을 하게 되면서 많은 일들이 일어나는 책이다. 다양한 시각과 관점에서 책을 읽어볼 수 있어서 질리지 않고 흥미로웠다. 이 책을 읽고 나도 누군가의 고민을 진정으로 들어주고 그에 대한 대답을 진심을 다해 해주어야 겠다고 생각했다. 일년 뒤 이 책을 다시 읽어보며 지금 이 서평을 다시 회상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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