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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 박민규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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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박민규 장편소설/ 박민규 지음.
개인저자박민규
발행사항고양: 예담, 2009 (2010 18쇄).
형태사항419 p.: 삽화; 22 cm+ 컴퓨터 광디스크 1매.
대등표제Pavane pour une infante defunte
모체 레코드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컴퓨터광디스크] NK27892, NK27893, NK27894, NK27895
ISBN9788959133918
분류기호813.6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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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매체정보
1 KM284810 813.6 박39주 중앙도서관/문학자료실(2F)/명저100선 서가 대출중 2018-09-06 인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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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KM296273 813.6 박39주 c.4 중앙도서관/문학자료실(2F)/ 대출가능 찾지못한 자료신고 인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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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KM302054 813.6 박39주 c.2 중앙도서관/문학자료실(2F)/ 대출가능 찾지못한 자료신고 인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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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KM302055 813.6 박39주 c.3 중앙도서관/문학자료실(2F)/ 대출중 2018-12-06 인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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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KM401878 813.6 박39주 c.5(2015) 중앙도서관/문학자료실(2F)/ 대출가능 찾지못한 자료신고 인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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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KM401879 813.6 박39주 c.6(2015) 중앙도서관/문학자료실(2F)/ 대출가능 찾지못한 자료신고 인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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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 서평
제목만 보고 읽을려고 한 책 [ 2015110680 | 2018-11-19 ] 3 | 추천 (0)
반전이었다. 제목만 봤을때 라벨의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라는 그냥 음악 관련된 내용일 줄 알았는데, 인간의 추악한 이기심에 대한 고도의 풍자가 담겨 있다. 표지의 그림도 어떤 한 사람만 뚜렷하게 해놓고 그 외 다른 것들은 어둡게 처리한 이유가 그것이었다. 단순한 연애소설이 아니다.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 2015111125 | 2018-05-28 ] 4 | 추천 (0)
외모지상주의 사회에 살고 있는 우리를 돌아보게 하는 책이다. 가스라이팅처럼 누가 부는지 모르는 피리소리에 홀려 세뇌 당해 사는 사람들처럼 나도 그렇게 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 슬펐다.
파반느 [ 2014111091 | 2017-12-07 ] 3 | 추천 (0)
내가 가장 인상깊게 읽었던적책. 명화에 나오는 개가 동물이 아닌 사람이었다는 것 부터가, 모든것이 충격으로 다가왔던 책이다.
우리는 무엇을 보는 것인가? [ 2017110351 | 2017-12-06 ] 4 | 추천 (0)
사실 제목만을 봤을 때는 전형적인 왕자님과 공주님이 나올법한 제목이었다. 아마도 나는 동아리가 아니었다면 이런책을 읽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읽고나나 작가는 우리사회의 고질적인 여성폄하적인 시선, 여자들이 외모가 예쁘고 나서야 사람으로서 인정받는 시선을 꼬집었다. 우리가 화장을 하고 예쁜옷을 입으며 웃고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 많은 돈을 쏟아붇는 그 모든 것들은 여자들은 인간으로서 아름다움이 디폴트로 내장되어있기 때문이었다. 이제 이 코르셋을 벗고 우린 나아가야한다.
현대 외모지상주의에 대한 일침 [ 2014111337 | 2017-11-30 ] 3 | 추천 (0)
현대 사회는 더욱더 미를 추구하고 심지어 이를 강요하는 형태로도 표출된다. 이 책은 이러한 현대 외모지상주의에 대해 일침을 가한다고 볼 수 있다. '인간의 내면은 코끼리보다 더 큰 것이고, 인간은 결국 서로의 일부를 더듬는 소경일 뿐이다.'는 문장이 제일 와 닿았다.
끝나지 않는 외모지상주의 [ 2013111369 | 2017-11-19 ] 4 | 추천 (0)
자신의 외모가 사회의 미의 기준에 충족되지 않아 고통받는 여자주인공의 아픔이 어디서부터 시작된걸까. 외모 자신감은 자신의 마음에서 나온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 자신감을 높이려고 노력할때마다 밟아버리는 사회가 있다는 것을 모르고 하는 말인걸까. 남자주인공의 어린시절 과거사가 없었더라면 여자주인공에 대한 관심이 생겼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긴다. 책에서는 여자가 살면서 느끼는 외모지상주의를 솔직하고 담담하게 풀어나가지만 로맨스를 보다보면 어떤 면에서는 실제 일어나기 어려운 판타지 소설처럼 느껴진다.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 2014110778 | 2017-11-19 ] 3 | 추천 (0)
벨라스케스의 그림 '시녀들'을 보고 영감을 받아 쓴 작품이다. 아름다운 이들은 주인공이 되고, 못생긴 이들은 들러리가 되는 것이 필연적인 사회가 옳은 것일까 생각해보아야한다.
죽은 왕녀를 위한 파빈느 [ 2015110708 | 2016-12-03 ] 5 | 추천 (0)
20대 성장소설의 형식을 빌려 못생긴 여자와 그녀를 사랑했던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작가 박민규의 독특한 연애소설이다.
아름다움이란. [ 0020110123 | 2015-03-08 ] 4 | 추천 (1)
미에 대한 추구는 본능일 수 있으나, 그 본능에 의해 상처받는 우리나라 여성들이 많을 것이다. 성형공화국이 되었고, 항상 미모에 대해 다이어트에 대해 이야기 한다. 우리 사회에 대하여 생각할 수 있는 좋은 책이었다.
아름다운 것과 그렇지 못한 것에 대한 이야기 [ 2011511025 | 2012-11-09 ] 4 | 추천 (0)
내면의 아름다움을 강조하는 다양한 수단의 같은 톤의 목소리를 들으면 누구나 고객를 끄덕이게 된다. 그러나 사회의 시선 앞에서는 너무나도 당연스럽게 아름다운 것과 아름답지 못한 것의 이분법을 강조하고 마는 것이다. 작가는 이러한 사회의 눈을 똑바로 응시하며 너무나도 올곧게- 그래서 더 무모해보이지만- 소리를 내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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