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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주의자 : 한강 연작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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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채식주의자: 한강 연작소설/ 한강 지음.
개인저자한강,1970-
발행사항파주: 창비, 2007. (2017 52쇄) (2018 60쇄).
형태사항247 p.; 21 cm.
기타표제이상문학상 수상작 「몽고반점」수록!
ISBN9788936433598
9788936433598
내용주기채식주의자. - 몽고반점. - 나무 불꽃
수상주기2016 맨 부커상(Man Booker International Prize) 수상
비통제주제어한국문학,한국소설,연작소설
분류기호813.6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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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매체정보
1 KM245244 813.6 한11ㅊ 중앙도서관/문학자료실(2F)/ 대출가능 찾지못한 자료신고 인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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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KM245245 813.6 한11ㅊ c.2 중앙도서관/문학자료실(2F)/ 대출가능 찾지못한 자료신고 인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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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KM248034 813.6 한11ㅊ c.3 중앙도서관/문학자료실(2F)/ 대출가능 찾지못한 자료신고 인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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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KM403422 813.6 한11ㅊ c.4(2016) 중앙도서관/문학자료실(2F)/ 대출중 2018-12-20 인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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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KM403495 813.6 한11ㅊ c.5(2017) 중앙도서관/문학자료실(2F)/ 대출중 2018-12-18 인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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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KM403496 813.6 한11ㅊ c.6(2016) 중앙도서관/문학자료실(2F)/ 대출중 2018-12-12 인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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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KM403497 813.6 한11ㅊ c.7(2016) 중앙도서관/문학자료실(2F)/ 대출가능 찾지못한 자료신고 인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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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KM403498 813.6 한11ㅊ c.8(2016) 중앙도서관/문학자료실(2F)/ 대출중 2019-01-10 인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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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KM403499 813.6 한11ㅊ c.9(2016) 중앙도서관/문학자료실(2F)/ 대출가능 찾지못한 자료신고 인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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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KM421066 813.6 한11ㅊ c.10(2018) 중앙도서관/문학자료실(2F)/ 대출중 2018-12-24 인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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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 서평
채식주의자 [ 2015111054 | 2018-12-04 ] 5 | 추천 (0)
불편하고 비정상적이지만 그런 행동을 하는 등장인물들이 다른 한 편으로 조금씩 이해가 된다. 이상한 책이다. 작가가 둥장인물들을 너무 사랑해서 잘 포장했기 때문인 걸까 비윤리적인 그들의 관계조차 나는 작가에게 설득되었다. 하지만, 한가지 분명한 것은 이 책 속 가장 아픈 사람은 영혜도 그 누구도 아닌 언니라는 것이다.
채식을 선택 하는 이유 [ 2015110680 | 2018-12-03 ] 3 | 추천 (0)
주인공의 삶이 파격적이라고 생각될 수도 있다. but 현실은 이거보다 더한 것도 은근 많기 때문에, 충격적이지만 있을 수 없는 일은 아닌 건 사실이다. 작가의 다른 책도 읽어보고 싶어졌다.
작가가 말하고자 한 것은 무엇이었을까? [ 2017110815 | 2018-11-11 ] 3 | 추천 (0)
이 소설을 읽은 대부분의 독자처럼 읽는 내내 불편했다. 영혜의 남편이, 형부가 속에서 하고 있는 생각들이 너무 이기적이고 더러웠다. 그리고 갑자기 고기를 안 먹고 식물이 되려고 하는 영혜도 이상했다. 소설 자체는 흡입력이 굉장히 강했다. 보통 읽다가 재미 없으면 억지로라도 더 읽다가 덮기도 하는데, 이 책은 한번 펼치고 몽고반점까지 거의 다 읽었다. 다루고 있는 내용이 상당히 자극적이기도 하다. 책을 다 읽어도 잘 모르겠다. 작가가 말하고자 한 것은 무엇이었을까?
꼭 읽어야 하는 한강의 작품 [ 2018110021 | 2018-10-13 ] 4 | 추천 (0)
읽어본 한강의 작품 중에서 가장 그로테스크했고 또 가장 함의가 많은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마지막에 식물이 되기를 소망하는 주인공이 머리속에 그려지는 순간 절대 이 작품을 잊을 수 없다. 자주 찾게 되는 작품은 아니지만 여러 번 읽을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겉으로 보기에는 난해하나 많은 것을 내포한 소설 [ 2014110016 | 2018-09-13 ] 4 | 추천 (0)
유명한 책이었기 때문에 꼭 읽어보고 싶었지만, 읽지는 못했던 와중에 드디어 읽게 되었다. 사회적으로 비정상적인 범주에 속하는 주인공 영혜의 채식주의자가 되는 이유와 그 이후의 행동들은 주변 누구에게도 이해받지 못한다. 그녀의 행동은 일탈로서 나타나고 급기야 예술을 표상한 형부와의 불륜으로까지 나아간다. 그녀는 인간의 육식성을 거부하고 채식주의자가 되고 극 말미에는 나무가 되고 싶어하는 모습을 보이며 식물성의 세계를 지향한다. 이는 작가의 현실에 대한 묵직한 비판의 목소리라고 생각한다. 현재 우리가 살고있는 현실은 정상과 비정상의 범주를 설정해놓고 정상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비정상인으로 치부해버리고 있지 않은가. 한 개인을 우리는 얼마나 온전하게 그 자신 자체로 봐주고 있는가. 이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으로서 내 자신을 되돌아보게 만드는 묵직한 소설이다. 그래서 어렵고 난해하고 읽기에 조금 힘든 부분도 있었지만, 읽어야만 하는 많은 생각거리를 주는 좋은 소설이라고 생각한다.
채식주의자 [ 2015111125 | 2017-11-22 ] 5 | 추천 (0)
유명한 소설인만큼 쉽게 읽히는 책이였습니다. 즐거운 내용은 아니고 제목 그대로 주인공이 채식주의자가 되는 등의 에피소드가 벌어지는데 이를 비정상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이 무서웠습니다.
충격적인 소재로 쓰여진 소설 [ 2016110296 | 2017-11-21 ] 4 | 추천 (0)
처음 읽었을 때는 너무 충격이었다. 이 작가는 왜이렇게 강한 소재로 소설을 쓴 것일까? 단순한 채식주의자를 넘어서서 인간이기를 포기하는 주인공. 그녀는 왜 고기를 거부하고 나무가 되고 싶었던 것일까, 무엇이 그녀를 그렇게 만든 것일까. 어쩌면 작가가 이렇게까지 충격적인 소설을 쓴 것은 이정도의 충격이여야만 우리의 현실을 깨닫기 때문이 아닐까? 읽고 나면 우울해지고 불편해지는 소설이지만 어쩌면 우리가 불쾌한 것은 소설이 아니라 현실일 수도 있다.
채식주의자 [ 2014110778 | 2017-11-19 ] 3 | 추천 (0)
한창 유명한 책이길래 읽어 보았다. 불륜, 육식에 대한 회의 등 마냥 편하지 않은 소재들이 사용되었다. 완전히 이해하기 어려운 책이다. 다시한번 읽어보고싶다
채식주의자 [ 2015110585 | 2017-11-07 ] 4 | 추천 (0)
읽으면서도, 읽고나서도 이해가 되지 않았고 이해하기 어려운 책이다. 영혜라는 인물은 한국 사회에서 여자라는 이름으로 억압 받아왔고, 한국 남자들은 결국 본인만의 잣대를 가지고 그녀를 평가한다. 남편과 아버지 모두. 남편은 온순하기만 했던 본인의 아내가 왜 갑자기 채식주의자를 선언했는지 이해하려하지 않았고 그녀를 이상하게 생각하며 그녀의 얘기조차 들어주지 않았다. 한국 사회에서 왜 한 사람이 남들의 기준에 맞춰 살아가야 하는지. 그 사람은 인격체로서 존중을 받고 있는지 돌아보게 만드는 책이다.
역대급으로 빠져들게 만든 소설 [ 2015110319 | 2017-10-06 ] 4 | 추천 (0)
소설의 내용은 불편했다. 매우 불편하고 충격적인 소재임에는 틀림없었다. 그러나 작가의 문장력에서 만큼은 최고의 소설이었다. 이 소설만큼 집중해서 읽었던 책들이 거의 없는 것 같다. 책을 읽는 와중에 정말 잔인하리만큼 강렬하게 묘사된 영혜의 꿈은 그날 점심에서 육식을 하지 못하게 만들만큼 나에게 육식에 대한 생각을 가져와주게 만들었다. 또 시간이 진행되는데 한 사건의 관련인물들의 각자의 시선에서 내용이 진행되는 것이 매우 색다른 구성처럼 느껴졌다. 정말정말 재밌게 읽었지만 또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책은 아니었고 여태껏 상을 받아서 관심이 생겨서 읽은 책 중에서는 제일 재밌게 읽었던 것 같다.
어딘가 불편한 소설 [ 2014110769 | 2017-09-30 ] 3 | 추천 (0)
한창 이슈가 되었던 소설이기에 읽어보았다. 이 책을 읽는 내내 불편한 마음을 지울 수 없었다. 당연한듯 고기를 섭취하고 있는 현대인 중 한 명이기에 영혜의 꿈 이야기와 갑작스런 채식은 나까지도 육식에 대해 회의감을 느끼게 만들었다. 지금까지도. 책을 읽다보면 영혜는 물구나무를 서는 등 나무의 흉내를 낸다. 조금은 낯선 비디오 예술작품?을 만드는 언니의 남편은 왜 몽고반점에 그렇게 희열을 느꼈으며, 가족들은 왜 그렇게 고기를 먹도록 강요했는지 의문스럽다. 육식을 강요당하자 자해를 한 영혜의 남편은 영혜를 떠나는데 평범한 사람이라면 그렇게 했을게 당연하고... 조각조각 책을 읽어서 아직은 이 책에 대해서 잘 모르겠다. 작가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 육식을 하지 말라는 단순한 메시지는 아닐테고. 읽는 내내 마음이 너무 불편하고 우울해져서 속이 메스꺼웠다. 그래도 진지하게 두 번 이상은 더 읽고 이 책의 메시지를 파악해보고 싶다.
생각이 많이 들게 하는 도서. [ 2014110598 | 2017-09-03 ] 5 | 추천 (0)
세개의 단편소설이 이어져있는 책이었다. . 1.영혜라는 채식주의자가 된 아내를 가진 남편이 그의 관점으로 그의 아내를 표현하고 있는 <채식주의자>, 2.영혜의 형부, 예술가인 그가 우연히 아내 얘기를 통해 처제인 영혜에게 몽고반점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녀를 통해 윤리적인 부분을 깨버린채..? 예술적 혼을 불태우는 이야기<몽고반점> 3.채식주의자 영혜의 언니이자 예술가의 아내. 인혜의 관점에서 서술한 영혜와 인혜의 성장기나 그녀의 헌신과 채식주의자 영혜의 죽음을 그려낸<붉은 나무>. 내가 처음 읽고 정리한 것이라 내용을 제대로 정리했으리란 보장은 없지만.. 내가 읽어낸 내용은 이랬다. 1에서느낀점은 나는 영혜가 육식을 그저 본인의 꿈때문에 먹지 않을까 그 이유가 뭘까하면 책을 넘겼고, 그의 남편 관점으로 서술되어 처형에 대한 그의 감정을 보며 좀 불편했던 것 같다. 사랑이 결핍된 가정에서 영혜는 트라우마를 이겨내지 못했던 것은 아닐까.. 2.아직은 이해 못하겠는 예술인의 세계다. 윤리적인게 아직은 중요하고, 나는 그런 것을 중시하는 사람인지라 처제와 형부가. 예술이라는 이유 하나로 그렇고그런...오 안돼. 인혜처럼 나도 그 둘을 신고했을 지 모르겠다.. 3.불쌍한 인혜..라고 생각되었다. 가장 일반적이고 평범한 인물인 것 같았던 그녀. 하지만 어떻게 보면 그녀는 사회적 시선을 대표했던 것은 아닐까생각도 됐다. 육식을 왜하지 않는지 꿈에 대해 더 이해해보려 하지않았고 영혜를 더이상 정신온전한 사람으로 보지않고 정신병원에 가뒀다. 형부는 영혜가 그만큼 정신이 온전하진 않았다고 하는 것을 보면 사회적 시선이 한 개인을 죽음에, 실패와 파멸에까지 이르게 한 것은 아닐까 싶었다. . 여기까지 처음 읽어낸 내 생각을 의식의 흐름으로 정리해냈는데,, 나중에 한번 더 읽고 생각을 정리해보고 싶다. 조금더 시간이 지나서 읽으면 경험이 쌓여 또 다른 생각을 할 수 있게 될 책 아닐까 싶었고, 여러 사람들과 토의해보고 싶은 책이기도 했다..
현실보다 고통스러운 [ 2013110275 | 2017-06-05 ] 5 | 추천 (0)
도저히 제정신으로 읽을 수 있는 책이 아니다. 이 책을 읽으면 불행해진다. 우울해진다. 현실만큼이나 사실적이고 역겨우면서도 잔인한 묘사는 잊고 있던 오늘과 어제, 그리고 내일을 생각하게 한다. 이것이 이 책을 읽어야하는 이유가 될 것이고, 그것으로 충분하다.
인간의 내면을 알 수 있는 책 [ 2015110907 | 2017-03-29 ] 4 | 추천 (0)
같은 상황을 각기 다른 인물들의 시점에서 볼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 또 그로인해 인간의 내면을 알 수 있었다. 채식주의자인 아내와 결국 이혼한 그의 심정은 100%이해할 수 있었지만, 그 외 다른 인물들의 내면은 이해할 수 없어서 끝까지 갸우뚱하며 읽었던 책이다.
문체와 상징과 구성이 인상깊었다. [ 0020121212 | 2016-12-07 ] 4 | 추천 (0)
문학에 대해서 잘 몰라서 처음에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많았다. 그래도 생각하면서 읽을 수록 작가가 어떤 상황을 그려내고 싶었는지 느껴졌고, 특이한 문체와 묘사력에 감탄했다.
채식주의자 [ 2015110312 | 2016-12-02 ] 3 | 추천 (0)
맨부커상을 수상했다길래 호기심이 생겨 읽어보게 된 책이다. 읽히긴 술술 읽히지만 받아들이기엔 힘들었다.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바도 해설도 찜찜한 느낌을 가득 안겨주었다.
채식주의자 [ 2016110809 | 2016-11-08 ] 3 | 추천 (0)
맨부커상을 수상하였다는 말에 읽어보게 된 책인데, 이 책은 술술 읽히면서도 주인공과 주변사람의 생각과 행동 하나하나가 너무도 상식 밖의 것이어서 다소 충격적으로 다가왔고 이해하기 좀 어려웠다. 하지만 인간의 내면의 솔직한 욕망과 잠재된 잔혹성을 신선한 소재로 담담하게 풀어낸 것 같아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채식주의자 [ 0020120589 | 2016-09-07 ] 3 | 추천 (0)
세계적인 문학상인 맨부커상을 수상한 작품이라서 읽게 되었다. 내용이 어려워 쉽게 이해할 수 없었지만, 글 자체로는 쉽게 읽히면서도 표현이 굉장히 좋았다. 때문에 술술 읽어내려갈 수 있었다.
버석버석한 마른잎 [ 2015110682 | 2015-12-08 ] 4 | 추천 (0)
읽는 내내 식물적인 이미지가 이 소설의 전반에 깔려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런데 그 식물의 느낌이라는 것이, 싱싱한 연둣빛이라기보다는 생기를 잃어가는 다소 건조한 식물의 이미지였다. 인간 존재란 어떤 것인지에 대해 생각할 거리를 던져준다. 또한 꿈의 해석, 무의식의 측면으로 읽어보아도 흥미로울 내용이다.
인간의 본질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 0020091053 | 2012-11-01 ] 4 | 추천 (0)
사실 이 작품은 소설 과제를 읽기 위해 접했던 책이다. 하지만 이 작품을 읽고 난 뒤 나는 꽤 큰 충격을 받았다. 인간의 삶의 욕망 그리고, 존재의 이유를 이렇게 파격적이고 생각해보지 못했던 소재로 드러낼 수 있는지에 대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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