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자대학교 도서관

전체메뉴 열기


상세정보

  • home
  • 상세정보

부가기능

이갈리아의 딸들

상세 프로파일

상세정보
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이갈리아의 딸들/ 게르드 브란튼베르그 지음; 노옥재...[등역].
개인저자Brantenberg, Gerd
노옥재
발행사항서울: 황금가지, 2006 (1996) (2015 61쇄) (2016 63쇄).
형태사항354 p.; 23 cm.
원서명Egalia's daughters : a satire of the sexes
ISBN8982730001
9788982730009
일반주기 Brantenberg, Gerd
분류기호839.82
언어한국어
QR Code

소장정보

  • 소장정보

보존서고도서 신청 보존서고도서 신청 찾지못한 자료신고 찾지못한 자료신고 인쇄 인쇄

메세지가 없습니다
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매체정보
1 KM46563 839.82 B821ㅇ노 중앙도서관/문학자료실(2F)/명저100선 서가 대출가능 찾지못한 자료신고 인쇄 이미지
true|false|true|false |false|true |false
 
2 KM47531 839.82 B821ㅇ노 c.2 중앙도서관/문학자료실(2F)/ 대출가능 찾지못한 자료신고 인쇄 이미지
true|false|true|false |false|true |false
 
3 KM47638 839.82 B821ㅇ노 c.3 중앙도서관/문학자료실(2F)/ 대출중 2018-10-24 인쇄 이미지
true|false|true|false |false|true |false
 
4 KM395747 839.82 B821ㅇ노 c.4(2015) 중앙도서관/문학자료실(2F)/ 대출가능 찾지못한 자료신고 인쇄 이미지
true|false|true|false |false|true |false
 
5 KM401904 839.82 B821ㅇ노 c.6(2015) 중앙도서관/문학자료실(2F)/ 대출중 2018-10-22 인쇄 이미지
true|false|true|false |false|true |false
 
6 KM409686 839.82 B821ㅇ노 c.7(2016) 중앙도서관/문학자료실(2F)/ 대출중 2018-10-18 인쇄 이미지
true|false|true|false |false|true |false
 


이 분야 인기자료

  • 이 분야 인기자료

서평

  • 서평
페미니즘 입문 [ 2018110021 | 2018-10-13 ] 5 | 추천 (0)
내가 가장 처음에 접한 페미니즘 소설이다. 페미니즘을 공부하고 싶고 여성의 차별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고 싶다면 읽어 보기를 추천한다. 소설인만큼 거부감도 적어 훌훌 읽을 수 있고 다 읽고 난 뒤에는 왠지 모를 쾌감까지 느껴진다. 동시에 현실이 씁쓸해지긴 하지만.
당황스러웠던 시작 [ 2018110730 | 2018-09-12 ] 4 | 추천 (0)
처음 책을 펼치고 앞의 설명없이 본문을 읽어나갔을 때는 내가 무엇을 읽고 있는 건지 내용과 단어가 섞여 혼란스러웠다. 여자가 받고 있는 당연스러운 시선과 강압, 그리고 다양한 억지스러운 사상들을 남자로 바꿨을 때 얼마나 부조리하고 부적절해보이는지가 확연하게 들어난 것 같다. 작은 단어 하나조차도 작가님이 신경쓰셔서 재창조되어있는 것들을 찾는 재미가 있었다.
이갈리아의 딸들 [ 2016110807 | 2018-09-02 ] 3 | 추천 (0)
남자와 여자가 바뀐 세상. 이렇게 신기할 수 있을까? 신기하지 말아야 한데 말이다. 읽을수록 지금 우리나라와 너무 달라서 슬프고 화가 났다. 페미니즘 입문서로 추천한다.
이갈리아의 딸들 [ 2017110080 | 2018-05-13 ] 5 | 추천 (0)
이갈리아 나라에서는 우리나라가 흔히 생각하는 남녀의 역할이 반대로 적용되어 있다. '남자라서','여자라서'로 보는 것보다 '똑같은 인간'이라고 보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 다시 말해서, '성별'이라는 필터를 걷어내고 그 안에 있는 본연의 모습을 바라보는 게 중요한 것 같다.
이갈리아의 딸들 [ 2014111091 | 2017-12-07 ] 3 | 추천 (0)
여자와 남자의 입장이 바뀐다면? 여자가 기득권이 되고 남자가 연약하게 보호받아야 하는 성이 된다면. 그리고 페루라는 거추장스러운 것을 입게되고 그것이 수치가 된다면. 성적매력을 어필해야하며 능력을 증명받기보다는 소속되는것을 가장 큰 기쁨으로 여기는 삶을 살아야 한다면 등등. 굉장히 옛날에 씌여진 책이지만 무척이나 페미니즘적인, 여성으로서 차별받는 부분들을 사실은 그게 당연한 것이 아니었음을 알려준다.
이갈리아의 딸들 [ 2017110596 | 2017-11-01 ] 3 | 추천 (0)
오늘날 우리사회는 여전히 남성중심의 사회이다. 남성과 여성이 반대의 위치에 처하게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이갈리아는 여성중심의, 여성우월성을 추구하는 사회이다. 이 책을 읽으며, 대부분 '나는 여자니까, 이런것을 할 수 없을거 같아'와 같은 수많은 생각들이 착각임을 알게 되었다.
이갈리아의 딸들 [ 2015110436 | 2017-05-26 ] 4 | 추천 (0)
이 책은 현실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여성과 남성사회를 뒤짚어서 만든 책이다. 우리가 무심코 모르고 지나갔던 차별들이 차별이었다는 것을 알려준다. 페미니즘 공부를 시작하는 기본서로 좋은 것 같다
어떤 세상을 지향해야하는가 [ 2014110778 | 2017-04-03 ] 5 | 추천 (1)
분명한점은 가부장적인 현실세계도, 가모장적인 이갈리아도 옳은 사회가 아니라는 점이다. 저자가 이 책을 쓴 이유는 이갈리아라는 세상을 꿈꾸어서가 아니다. 이 현실세계의 모순을 또렷이 보여주기 위함이다. 우리의 미래는 이갈리아의 딸들, 이 책이 더 이상 필요하지 않는 세상이 되어야한다.
친구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 2014110571 | 2016-12-10 ] 5 | 추천 (0)
페미니즘과 페미니스트라는 개념이 사회에 대두되기 시작하면서 나도 여자로서 이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페미니즘을 알기 위해 꼭 읽어야 하는 필독서와도 같은 이 책을 읽고 성적인 차별과 편견들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되었다.
이갈리아의 딸들 [ 2015110708 | 2016-12-03 ] 5 | 추천 (0)
남성과 여성의 위치가 정반대 세계인 이갈리아에서는 남성이 가정을 지키고 모든 사회 활동은 여성이 책임지는데, 한국 사회에서 살고 있는 나로서는 적잖은 충격이었다.
이갈리아 [ 2016110809 | 2016-11-08 ] 4 | 추천 (0)
기존의 남성과 여성의 사회적 역할이 완전히 뒤바뀌어버린 사회의 이야기이다. 내가, 혹은 이 사회가 가지고 있던 성적 편견들을 한 번에 깨닫게 되었는데, 너무도 당연스럽게 여겨왔던 것이 한 사실은 이상하고 불평등한 것이라는 것을 알게되자 약간 혼란스러웠지만 통쾌한 느낌이었다. 여성으로서 받는 성적 차별을 다시 되짚어보게 해주면서 많은 깨달음을 준 책이다.
이갈리아의 딸들 [ 0020120589 | 2016-09-08 ] 3 | 추천 (0)
너무나 익숙해서 그것이 성차별이라거나 여성에 대한 억압이라고 인식하지 못한 부분이 많았다는 것을 알게 해 준 책이다. 여성에게는 일상인 일에 남성을 대입하니 그것이 얼마나 부당한지 알 수 있었기 때문이다.
'여혐'과'남혐' [ 2013111138 | 2016-06-05 ] 4 | 추천 (0)
성적인 불평등.. 최근에 많은 사건이 읽어났다. 단순 성별을 바꾸어 생각하기 보다 페미니즘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읽게 된 책이다. 여자들이라면 읽어야될 책으로 추천한다. 무의식적에 당신의 오빠, 남자친구, 아빠에게 성적 차별을 당하고 있진 않은가?? 하고 생각해보게 되는 책이다.
이갈리아의 딸 [ 0020120059 | 2016-03-15 ] 5 | 추천 (0)
평소 무의식적으로 생각했던 성적인 불평등에 대하여 재밌는 상상력으로 내가 살고 있는 이 사회의 현실을 돌이켜 볼 수 있는 책이다. 단순히 남자와 여자를 바꾸어 생각하는 것을 넘어 페미니즘의 역사와 분파에 대해 조금의 지식을 가지고 있다면 작가의 기발한 묘사와 패러디를 더욱 더 재미있게 즐기며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당신의 성은 안녕하십니까 [ 2016110867 | 2016-03-14 ] 4 | 추천 (0)
움과 맨움이 살고 있는 새로운 세계관, 이갈리아는 작가의 철저한 생각 뒤집기에서 생겨났다. 물론 그가 남성들에게 '전세역전'이라는 식으로 메세지를 전달하고 싶은 것은 절대 아닐 것이다. 그러나 요즘 '여혐'과 '남혐'이 이 사회의 중요한 화제인 만큼 사람들이 많이 읽고 느꼈으면 하는 바가 크다. 단순히 움들이 생명력을 더 많이 갖고 있어-움들 자체가 자연과 같다는 논리-농사를 짓고 뱃일을 할 수 있고 따라서 정치,경제,사회에 많은 요직을 차지하고 있는 것 자체가 굉장히 논리적이지 못한 것 처럼 들린다. 하지만 지금 이 사회가 있기까지 남성들이 중요한 일을 도맡아해온 이유도 과학적이거나 당위성이 있는 것은 아니다. 그래왔고, 그렇게 교육받아서 그래야 했기 때문이다. 페호를 차기 싫어하는 페트로니우스를 막연히 답답하겠구나 이해하면서 브레지어라는 속옷을 만약 안 찬다면 이상할 것 같다고 생각하는 여성인 나를 한 번 더 생각하게 하는 책이었다.
당신의 '상식' 에 도전한다 [ 0020110906 | 2012-11-12 ] 5 | 추천 (0)
여성과 남성의 성역할이 완전히 뒤바뀐 가상의 세계, 움(wom)과 맨움(manwom)이 사는 ‘이갈리아’를 다룬 소설이다. 우리가 평소 여성이라는 이유로, 혹은 남성이라는 이유로 당연시하며 여겼던 수많은 관념들에 정면으로 도전하며 반전된 세계를 재치 있게 그려내고 있다. 특히 우리도 모르는 사이 익숙해져 있었던 남성 중심의 언어체계를 교묘하게 짚어내며 여성중심사회의 언어체계를 보여주는 언어유희는 신선하게 다가온다. 번역가가 많은 노력을 기울였지만 원문으로 읽을 수 있다면 더 재미있을 책. 다소 비약처럼 보일 여지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작가 본인이 책 속의 책에서 말한 바와 같이, 이 책을 쓴 이유는 ‘남성이 조롱당하는 것을 보며 즐기기 위해’서가 아니라 상식의 반전, 그리고 반전을 통한 깨달음을 위해서였다고 본다. 페미니즘을 공부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브레인스토밍을 위해서 한번씩은 추천하는 책이다.
이갈리아의 딸들 속으로 [ 0020100282 | 2012-10-22 ] 3 | 추천 (0)
성차별, 페미니즘, 동성애자 등 우리 사회에 내재되어 있는 불평등적인 요소에 대해 의문을 던지는 책이다.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으로 움과 맨움의 계급, 역할을 모두 뒤바꿔 놓은 이 사회는 어쩌면 현재 성차별에 억압받는 많은 여성들이 갈망하는 사회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갈리아는 우리의 상상과는 많이 다르다. 책을 읽기 전에는 통쾌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읽을수록 오히려 불쾌하다. 차별맏고 억압받는 맨움의 모습은 결국 현실 속 여성의 모습으로 오버랩 된다. 읽고 난 후 스스로에게 놀란 점은 '브라' 대신 '페호'를 차는 맨움, 그들이 느끼는 답답함을 사실 난 느끼지 못했다는 것이다. 남자에겐 수치스럽고 치욕스러운 것이 여자인 나에게는 당연하게 느껴졌다. 사회적 관습, 미디어, 개인 중 어느 쪽의 문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말이다.

태그

  • 태그

나의 태그

나의 태그 (0)

모든 이용자 태그

모든 이용자 태그 (0) 태그 목록형 보기 태그 구름형 보기
 
로그인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