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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실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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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인간 실격/ 다자이 오사무 지음; 김춘미 옮김.
개인저자태재치1909-1948.
김춘미
발행사항서울: 민음사, 2004 (2018 63쇄).
형태사항191 p.: 삽화, 연보; 23 cm.
총서사항세계문학전집;103
원서명人間失格
원저저록太宰治. 人間失格
ISBN8937460009(세트)
893746103X
9788937461033
9788937461033
9788937460005(set)
비통제주제어세계문학전집,일본소설
분류기호808.8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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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매체정보
1 KM183857 808.8 세14민 v.103 중앙도서관/문학자료실(2F)/ 대출가능 찾지못한 자료신고 인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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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KM214096 808.8 세14민 v.103 c.2 중앙도서관/문학자료실(2F)/ 대출중 2019-09-26 인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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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KM241367 808.8 세14민 v.103 c.3 중앙도서관/문학자료실(2F)/ 대출중 2019-10-07 인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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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KM241368 808.8 세14민 v.103 c.4 중앙도서관/문학자료실(2F)/ 대출중 2019-10-02 인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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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KM260652 WW 808.8 세14민 v.103 중앙도서관/보존서고(통합)/보존서고1WW 대출가능 보존서고도서 신청 인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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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KM361479 808.8 세14민 v.103 c.5(2012) 중앙도서관/문학자료실(2F)/ 대출중 2019-10-02 인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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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KM421143 808.8 세14민 v.103 c.6(2018) 중앙도서관/문학자료실(2F)/ 대출가능 찾지못한 자료신고 인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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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야 인기자료

  • 이 분야 인기자료

서평

  • 서평
너무 부정적임 [ 2015110680 | 2019-06-08 ] 1 | 추천 (0)
순수하고 여린 심성의 젊은이가 인간 사회의 위선과 잔혹성을 견디지 못하고 파멸되어 가는 과정을 그린 소설로, 어느 세계에도 속하지 못한 채 인간 실격자로 전락한 주인공의 내면을 치밀한 심리묘사로 기록하였다. 다자이 작품 속의 타락과 자기파괴적 언행은 제2차 세계대전에서 패망한 후 공황상태에 빠진 일본 젊은이들의 의식을 반영하고 있다.
인간실격 [ 2018111322 | 2019-06-04 ] 2 | 추천 (0)
개인적으로 왜 그렇게 유명한지 모르겠다. 제목 때문인가. 시종일관 비관적이고, 작가 자신에 대한 안타까움이 도가 넘쳤으며 여성에 대한 시선이 참..ㅎ 안타깝다. 인간실격. 맞는 거 같다.
인간실격 [ 2016110010 | 2019-05-30 ] 3 | 추천 (0)
다자이오사무의 필력을 느낄 수 있는 책이다. 몰입감이 뛰어난 책이라서 그런지 등장인물의 심리에 집중하게 된다.
인간실격 서평 [ 2016111360 | 2019-05-22 ] 3 | 추천 (0)
다자이 오사무의 여성을 바라보는 시선은 불쾌하다. 하지만 주인공 요조는 어쩌면 우리모두 공감할 수 밖에 없는, 하지만 마음 속 깊이 숨길 수 밖에 없는 부분을 극대화하여 보여주는 캐릭터이다. 요조를 마냥 싫어할 수 만은 없었던 것은 어느새 나 또한 그에게 공감하며 깊은 무력감을 느끼기 때문이었다.
인간실격 [ 2016111255 | 2019-05-13 ] 3 | 추천 (0)
자기혐오로 표현하고 있는 자의식 과잉.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무엇보다도 작가의 여성관이 작품을 보기 힘들게 한다.
작가 [ 2017110891 | 2019-04-19 ] 5 | 추천 (0)
작가의 미묘하고 정신나간듯한 세계가 매력적이게 잘 표현되어있다
작가 [ 2017110891 | 2019-04-19 ] 5 | 추천 (0)
작가의 미묘하고 정신나간듯한 세계가 매력적이게 잘 표현되어있다
인간 실격 [ 2016110807 | 2019-03-28 ] 3 | 추천 (0)
제가 지금까지 아비규환으로 살아온 소위 ‘인간’의 세계에서 단 한 가지 진리처럼 느껴지는 것은 그것뿐입니다. 모든 것은 그저 지나갈 뿐입니다.
상식의 시대에서 상실의 시대로 [ 2018110198 | 2018-07-16 ] 4 | 추천 (1)
'야자'가 무슨 말인지 모르고, 피카츄가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건줄 알았던 때였으니 내가 초등학교 6학년 때였다. 아빠와 주말 영화를 즐겨보던 나는 무슨 대령인가 하는 일본 영화를 본 적이 있다.(그 이름은 정확히 기억이 안 난다. 어쩌면 기억하고 싶지 않은 것일 수도 있고) 영화에 대한 평이랄 것도 없다. 충격 그 자체였고, 그 이후로 일본 특유 정서와는 친해질 수 없다는 고정관념이 나를 한참동안 옭아맸다. (인간적으로 토토로나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여기서 예외라고 하자.) 그렇게 수년의 시간이 지난 스무살의 나는 어제 다자이 오사무를 생애 처음으로 맛 보았다. 7년 간의 냉대를 까마득히 잊게할 만큼 데카당스의 유혹은 꽤나 인상 깊었다. 퇴폐미 풀풀 나는 것과 나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했는데, 그것은 '나'의 문제가 아니였다. 단연 인간이라면, 그가 이끄는 지독한 자기반성과 모멸의 세계로 이끌려 갈 수밖에 없는 것이었다. 다자이 오사무는 패전 이후 시대의 일본을 대표하는 문학가이다. 제국주의로 점철되어 식민지에 혈안이 된 지도층이 졸지에 민주주의를 신봉하고 나서고, 다자이가 유일하게 믿었던 공산당 동지들 마저 격변의 시기에 몸을 맡기고 타협하려 할 때, 그는 뼛속부터 처절한 부끄러움을 느낀다. 그의 치열한 자기반성은 동시대를 살아가던 일본인들에게 그나마의 위로였을 것이다. 그렇지만 전후 혼미기를 그의 작품 하나로 영위해온 이들이 있다고는 하나, 현재까지도 그가 추앙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질문은 나로 하여 '우리가 살아가는 현대는 어떠한 시대인가?'를 되묻게 한다. 체면과 사회적 시선에 죽고 살며 늘상 타인에게 미소를 머금고 있어야 하나, 그 속은 실로 허영과 가증으로 채워진 이 세상. 그것이 내가 살아가는 현재이다. 우리는 문명인이고 배운 인간이니까 예의와 상식이라고 하는 것들로 질서를 만들고 그 와중에도 계산은 경쟁은 계속된다. 전쟁같은 나날 속에서 우리는 어떠한 해법을 찾기 위해 골몰한다. 인간으로 태어난 이상 지닐 수 밖에 없는 숙명과도 같은 의심과 허영, 유약함과 합리화에 대한 반성으로부터 말이다. 바로 이것이 현재까지도 가시화되는 다자이 오사무적 자세가 아닌가 싶다. ​ 사실 넙치와 호리키 같은 인간상은 주변에도 쉽사리 찾을 법하고, 우리는 이런 인간들이 상식마냥 통하는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다. 우리는 상식이 빚어낸 틀에 젖어 그들의 타락과 가증 마저에도 무뎌졌기 때문이다. 이런 까닭에서 나는 상식의 시대를 상실의 시대라고 부르고 싶은 것이다. 그리고 상실의 시대로의 쇠락을 불편할 만큼 노골적으로 보여주는 다자이는 우리를 무감각으로 부터 일깨워준다. 아마 당신이 나와 같은 데카당스 문학의 입문자라면 이 책을 읽고서 불편함에 잠을 설칠지도 모른다. (길가던 사람도 붙잡고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지만, 만에 하나 이 책을 읽고 그 충격에 근 삼일은 집밖으로 나오지 않을까봐 쉽사리 추천해주지 못할 정도이다.) 다자이 오사무는 봄내음에 흩날리는 벚꽃과는 한사코 어울리지 않고, 들판에 핀 야생화 정도로는 그에게 드리운 음영을 표현할 수 없다. 다자이는 그냥 다자이다. 하지만 한 가지 사실은 정확하다. 상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다자이와 같은 고뇌를 할지 말지는 상실의 시대로의 갈림길과도 같다는 것이다. 처음 보는 충격으로 잠이 안 오더라도 무감각으로 부터 깨어있는 편이 낫지 않은가?
인간실격을 읽고 [ 2017111669 | 2018-03-08 ] 4 | 추천 (0)
"요조"는 다른 사람들과 다르다. 늘 익살꾼을 자처하지만 실은 인간을 두려워하며 관계를 잘 맺지 못한다. 남들의 호감을 매우 쉽게 얻는 매력적인 인물이지만 속은 인간에 대해 심오한 고민을 끊임없이 하는 사람이며, 자신은 '인간의 조건'에 실격한 '인간실격'자라는 생각을 가지고 살아간다. 기이한 인물이지만 나와 닮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며 그가 너무 측은해졌다. "요조"는 책에서수 차례의 자살을 시도하는데, 이 책의 저자 '다자이 오사무'도 4번의 자살을 시도하고 마지막인 5번째 자살시도에서 생을 마감했다. 마치 저자의 자서전 혹은 회고록 같기도 했던 이 책은 깊은 우울감을 느끼게 했지만 나로 하여금 삶과 죽음 그리고 세상과 인간에 대해 철학적으로 곱씹어보도록 해준 인상깊은 책 중 하나이다.
인간실격 [ 2017111382 | 2017-03-13 ] 4 | 추천 (0)
혼자 있을 때 위로가 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이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대체로 위로의 느낌보다는 연민과 안쓰러움 그런 느낌이 들었다. 이런 작품이 자전적인 작품이라는 것에 놀랐고 인간의 심리를 볼 수 있었던 책이었다.
인간실격 [ 0020120589 | 2016-11-09 ] 3 | 추천 (0)
주인공은 도무지 타인과 섞일 수 없는 존재이다. 타인을 불신하며 조금씩 망가져가는 주인공은 흡사 작가와 비슷해 보인다. 이 소설이 쓰여진 2차 세계대전 시기의 시대상이 많이 반영된 것 같다.
인간실격 [ 2015110205 | 2016-08-29 ] 4 | 추천 (0)
다자이 오사무. 일찍 생을 마감한 것이 너무나 안타깝다. 자살하지않고 살았으면 좋은 작품을 더 많이 남길 수 있지 않았을까. 정말 몰입하면서 읽었다.
흘러가는인생, 이대로 그냥 흘려보낼것인가? [ 2015110885 | 2015-10-26 ] 5 | 추천 (0)
사람들이 흔히 하는말이 "될대로 되라해~, 그냥 물 흘러가듯 시대흐름에 맞추어서 살자~" 이런 말들을 흔히 하고는 한다.그러나 그렇게 그냥그냥 흘려보내다가는 어떻게 되는지!!, 사람이 인생에 있어서 목표가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지!!그리고 사랑이라는 감정이 우리 삶에 있어서 얼마나 소중하고 큰 힘이 되는지!! 를 열실히 보여주는 책이다.
인생의 허망함을 마주볼 수 있는 책 [ 0020120323 | 2015-04-28 ] 5 | 추천 (0)
인생(人生)에 대해 다시 한 번 고민하게 만들어준 책. 선과 죄, 가식, 탐욕, 세상의 이치, 전후문학의 허무주의... 등등 할 얘기가 너무나도 많은 책이지만 그 중에서도 나는 인생의 허망함에 초점을 맞추었다. 요조처럼 사는대로 생각하다가는 허무하게 인생이 끝나버릴 것이다! 책 읽는 내내 조급한 마음이 들었다. 그의 삶이 말그대로 허망하게 훌렁훌렁 흘러가자 공포스럽기까지 했다. 그 렇게 조마조마하다가 백발이 되어버린 요조를 묘사한 부분을 읽자, 심장이 내려앉았다. 책을 덮자 모든 것이 허무해졌다. 책 전반에 담겨 있는 작가의 메시지.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살면서 몇 번씩이나 바뀔 것이다. 20대인 오늘은 "생각한대로 살 것이다." 라고 답하고 싶다.
절로 우울해질 수 있는, 감정해소에 적절한 책. [ 0020110123 | 2014-09-14 ] 5 | 추천 (0)
혼자 있고 싶은때, 사람들은 대부분 음악을 찾아서 들으면서 지낼 수 있다. 하지만 나는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다. 이 책을 읽으면서 홀로 있다면, 요조에 대한 연민과 함께 나의 외로움에 대한 위로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요조의 인간에 대한 두려움이라는 표현, 인간들은 함께 존재하면서도 섬과 같은 존재. 인간 실격에 대한 감정을 작가가 전달해주는 것을 잘 느껴보길 바란다. 감정선의 전달력과 표현력이 뛰어나며, 우리나라의 시인 '이상'을 떠올리게 했다. 정말 탁월한 필력을 느껴보기 바란다.
독특하고 신선하다 [ 0020110634 | 2013-09-03 ] 4 | 추천 (0)
제목에 대한 궁금증에 책을 들었고, 책을 다 읽은 후에 작가에 대한 깊은 연민이 들었다. 이런 생각을 하고 이런 작품을 썼다는 건 결코 긍정적이고 행복한 정신상태로는 불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이다. 역시나, 작가의 개인적인 삶을 알고나서 책의 내용이 자서전적인 측면으로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 많다고 느껴졌다. 책은 독특한 형식으로 구성된다. 서문과 후기의 사이에 한 남자의 인생을 담은 세 편의 수기가 있다. 서문과 후기에서의 서술자는 수기의 주인공인 요조에 대해 받은 인상을 기록하였는데, 그는 무척이나 부정적인 언어로 요조를 표현한다. 그도 그럴 것이 요조의 삶은 나약하고 기괴했으며, 쉽게 인간들의 세계에 동화될 수 없었다. 그가 옳은 건지 세상이 옳은건지 아직도 잘 모르겠다. 인간들의 위선과 잔인함, 파멸하는 인간의 심리를 잘 엿볼 수 있는 놀라운 소설이다.
나와 비슷했던 주인공 [ 0020110956 | 2013-04-10 ] 3 | 추천 (0)
이 책에 깊은 감명은 받은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인간 실격'의 주인공을 보면서 나와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인지 모르게 우울하고 어쩌다가 사람들이 많은 곳에 가면 짜증날 정도로 신경질이 나는 것... 태어날때 부터 사람들을 꺼리고 싫어했다. 그런 날카로운 몇몇의 묘사에서 내 모습을 본 듯 했다.. 80년 전에 일본에 살았던 다자이 오사무와 21세기에 한국에 사는 내 모습에 일치라니.. 참 묘한 기분이다. 이 소설을 볼 때 중요한 역할은 한 것이 번역자인데.. 번역을 아주 깔끔히 잘 한 것 같다. 거슬리는 것이 거의 없이 죽 읽을 수 있었다. 많은 이들이 '인간 실격'은 민음사를 추천하던데 그 이유를 알겠더라.
현대사회의 인간의 고통을 마주보게 하는 [ 0020100346 | 2012-09-27 ] 5 | 추천 (0)
최근 현대인의 정신적 피폐함과 혼돈에 관련된 기사들이 많은데 이 책을 보면서 과연 인간의 정신적 고통은 누구에게서 부터 비롯된 것인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 책이다. 과연 사람은 사회라는 집단체에 속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고통을 겪는것인가 과연 그러한 사회 집단과의 소속이 개인의 행복보다 중요한 것인가라는 생각을 할 수 있는 짧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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